올 한 해를 23분 남겨두고 쓰는 연말 정산. 생각보다는 시간이 많이 남았다.
연말정산이라고해야 별거는 없고 22년을 잘 마무리하자는 의미에서 머리속에 있는 생각을 한 번 적어보는 것이다. 플로의 경우 올해도 연말 정산을 해주던데 얘를 가볍게 보면서 대충 써보겠다.
음악을 즐겨듣는 편까지는 아닌데 통학+노동요로 들으니까 저정도가 되는 것 같다. 플로 말고도 알송이나 유튜브로도 많이 들어서 사실 저거보다는 한참 더 될듯.
제일 많이 들은 음악이 고가선인 건 좀 충격이다. 예상 못한 전개.
요즘 많이 안 듣는 편이지만 역시 원오크락을 가장 많이 들었다. 이제 음악 얘기는 끝내고 학교 생활에서 한 걸 생각해보자.
제일 큰 건 일본어 부전공을 마치고 토익과 현장실습을 제외한 졸업요건을 대부분 다 채운 것이다. - 코세라 8개 - 창업학점 17 (창업에 관심이 없지만 그렇게 되었다...) - 일본어 부전공 21학점 - JLPT N2 올해 취득했는데 나도 내가 어떻게 딴 건지 모른다. 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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