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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모아 : 택배비 무료는 어려운 것이였다+후기(텐트삼!)

 버드모아 : 택배비 무료는 어려운 것이였다+후기(텐트삼!)

일요일에 과감하게 질렀습니다. 원래 침대살려다가 여름이라 더울까봐 텐트샀는데 좋아하는듯 하오.

굳. 오늘 드디어 버드모아에서 택배가 와서 뜯어봤습니다.

사실 이글도도 어느 게시판 으로 가야될지 고민했는데 일단 물건 산거니까 '이 물건 쓸만하니?' 게시판으로 직행.

위에 뭔가 있는것은 지운다고 그런것이니 무시해 줍시다. 그럼 뜯는다.

그리고 저는 저 위에 취급주의 스티커가 매우 귀엽다고 생각합니다. 취향을 존중해 주세요.

그리고 바로 개봉. panto는 뭐지 생각했는데 보니까 밀렛이였음. 이것은 부리갈이 당근입니다.

(처음에 한꺼번에 다른 장난감들이랑 넣어줬는데 지금생각하니 차차 적응하라고 도로 당근은 뺐다.) 발톱 갈이 사다리인데 역시 생각만큼 크군요.

이걸 어떻게 달지 의문. 이게 그 텐트인데요.

저는 노란색을 샀습니다. 저기 옆에 빨대 실리콘 같은건 텐트 지지대랄까 그런거임.

그리고 끼웠습니다.(이거 그냥 확 구부리세요.

근데 지금생각하니까 위에 달수도 있게 고리 부분이 있는데 ...

# 모란앵무 # 버드모아 # 앵무새 # 앵무새텐트 # 텐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