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밤에 글쓰면서 딱 듣기 좋은 곡. 스피츠 메들리.
오늘 글을 쓰게된 계기인 문제의 생각을 미리 작성해본다. 이야기를 하면 내 본심을 알 수 있게된다.
서로 카톡방을 일기장으로 쓰는 (너무 좋아요) 친구들과 이야기하다가 아래 세줄의 글이 나왔다. 일을 많이 해서 인정을 받는가?
->X 많이 하면 호구임. 타인의 월루에 보탬만 됨 일을 많이 해서 돈을 더 받는가?
->X 실적이라는게 없는 자리이다... 일이 보람찬가?
->X 기존에 쓰인 문장이 인류애가 개박살이 나서 자체검열한다. 인류애라는 말 자체가 웃기긴하다.
무한 진로고민 (feat.직장인) 지금 듣는 곡은 엘르가든의 굿바이 로스앤젤레스. 첨부했는데 위처럼 첨부되어서 슬프다.
進路 진로 어린이... blog.naver.com 지난 글도 그러하고 갈수록 확고해지는 반복되는 생각을 말로 한 번 더 써본 것 뿐이다. 하늘이 멋져 오늘은 조퇴라는 책 제목이 생각난다. 9일 간의 연휴를 마치고 회사(주인님)에게로 돌아온 감상은 다시 감정 ...
원문 링크 : 멋진 어른이 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