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갔다가 발견함. 이런 거 못 참지(?)
2천원이면 안했을 건데, 천원이라서 궁금해서 해봄. 매우 심플하게 생긴 기계.
노스트라다무스가 손금 봐준다고 써있음. 동아시아에서만 손금 발달한 줄 알고 노스트라다무스 아저씨가 뭔 상관임 생각했는데, 유럽에도 있었다고.
이왜진. 여튼 유명한 점성술사 아저씨가 봐준다고 한다.
실제로는 공대생이 갈려나갔겠지. 여튼 고속도로 휴게소 등지에 종종 출현하는 손금 기계.
제가 한 번 해보았습니다. 기계에 손 올리면 되는데 왼손으로 본다.
ㄹㅇ 영수증 같이 대충 나올 줄 알았는데, 왜 이렇게 본격적으로 나오는 건데. 싶을 정도의 튼튼한 종이다.
머 그렇다고 한다... 뒷면에 본격적으로 개인의 손금에 대한 해석이 나온다.
진짜 손금 촬영해서 하는 건지 그냥 랜덤 출력인지는 제작자만이 알겠지. 같은 손으로 몇 번 해보면 알 수 있겠지만 그 정도의 열정은 없다.
다른 사람들 글도 구경해봤는데, 5개 파트 중 같은 것도 있고 다른 것도 있고 다양하다. 그냥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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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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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금기계
원문 링크 : 손금 기계 써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