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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반 고흐가 바라보는 별이 빛나는 밤 (500피스)

 [퍼즐] 반 고흐가 바라보는 별이 빛나는 밤 (500피스)

사실 작년에 맞췄던 퍼즐이다. 올해는 의외로 바빠서 그럴 틈이 없었지만, 작년에는 엄청 심심했기 때문에 손으로 하는 활동들을 여럿 했다.

퍼즐을 맞출 당시에 인스타에 올리기도 했었는데, 휘발하는 스토리 두어 개가 끝이라 블로그에 기록을 남기고 싶어서 쓴다. 현재는 내 방 침대 쪽 벽면에 액자 형태로 걸려있다.

벽지가 하늘색인데 사진상으로 색감이 잘 안산다. 심심하니까 퍼즐 하나 해볼까~ 라면서 쿠팡에서 골랐다. 1000피스는 하다가 질려서 때려칠 것 같아서 500피스로 고름.

'반 고흐가 바라보는 별이 빛나는 밤'이 제목이다. 알렉스 루이스의 작품.

별이 걸린 밤하늘을 보고 영감을 받아 그림을 그리기 직전의 고흐를 그려냈다. 별이 빛나는 밤의 프리퀄...?

ㅋㅋㅋㅋ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밤하늘과 풍경을 추상적으로 표현한 이 작품도 매력적이지만, 나는 사실에 가깝게 묘사한 루이스의 작품이 더 취향이다. 반은 어두운 푸른색, 반은 밝은 푸른색 (초록색)인 색감도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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