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의 스케일링 스케일링 아픈가요? 를 생각하면서 미루다가 연말이 되어버렸다.
나는 살면서 스케일링을 한 경험이 1회 있... m.blog.naver.com 블로그에 몇 안되는 병원 일기. 나는 생각보다 많은 병원 일기 이야기를 보유하고 있다.
한 달에 한 번씩 턱관절 치과 다닌지만 해도 2년은 넘을 듯. 종목을 불문하고 병원은 무섭다가 중론.
지난주 독감 때문에 병원 가고... 이번주 스케일링 때문에 치과에 갔다가 바로 다음날인 오늘 또 치과를 갔다. 1년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연례행사 스케일링.
작년에 스케일링을 하면서 양치만 잘하면 더 진행은 안되는 충치가 있었는데 그게 악화되어서 결국 때우기로 한 것. 심지어 하나 더 발견됐다.
충치 때우기의 가격은 얼마인가. 레진이라면 하나에 8만원 생각하면 된다.
물론 이건 작은 충치의 경우. 충치 치료는 아플까?
치과에 간다니 친구가 바로 아따맘마의 아리가 생각난다 말했다. 아따맘마, 요즘 재더빙해서 오늘도 보고 왔다.
치과를 무서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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