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이 벌써 반이나 지나버리다니 이럴 수 없어. 요거트월드 포스팅을 마지막으로 자취를 감춘 본인.
매일 계절학기 듣고 과제하고 시험친다고 바빴던 것 같다. 사실 본인은 하루에 일정 하나만 있어도 체감상 바쁘다고 느끼기 때문에 그렇다.
그동안 마냥 아무 것도 안한 건 아닌데 그만큼 놀기도 놀았다. 티클래스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2길 87 먹고 싶었던 푸딩케이크도 먹고.
언제나 생각하지만 달달한 계란찜 맛이다. 엄청 맛있는 건 아닌데 그냥 가끔 생각이 난다.
수플레 팬케이크처럼 막상 먹으면 그냥 그런 맛인데 생각이 난다. 티백과 물 한 잔에 7000원이라는 창렬한 가격을 지니고 있지만 카페라는 것이 어딜가든 그러하듯 공간 이용료를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이날은 다즐링을 시켰는데 음료는 만드는 주인장 마음대로다보니 내 입에 약간 썼다. 맛이 항상 일정하지 않은 건 직원 분이 여러명인 이상 어쩔 수 없는 것....
이곳의 장점. 밀크셰이크를 판다.
커피와 차를 좋아한다면 가볼만하지만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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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반절 지난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