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웬 포켓몬이냐 물으신다면 대답해드리는 게 인지상정! 별 거 없고 마트(홈플러스)에서 심신 안정을 위해 장난감 코너를 구경하다가, 마음에 들어서 고민하다가 데려온 녀석이다 ( 엄마가 추석 선물이라고 사주심^^).
마스터볼과 오리지널 몬스터볼이 있어서 둘 중 고민하다가 탐스런 붉은빛에 이끌려 역시 오리지널이지라는 마음과 함께 데려옴. 그동안 몬스터볼 관련 장난감은 여럿 봤지만, 손에 착 감길 것 같은 사이즈와 생각보다 괜찮아 보이는 퀄리티, 무엇보다도 적정한 가격에 데려오게된 녀석 (인간은 할인이라는 단어에 약하다). 3+를 구입하는 20+살 (다른 블로그의 몬콜레 리뷰에서 빌려온 표현이다) 몬콜레는 몬스터 콜렉션(Monster Collection)의 줄임말로 일본식 표현이 그대로 굳어진듯.
집에 와서 실물을 영접해보도록한다. 흔한 몬스터볼 갖고 노는 20+살.
바닥에 두면 잘 서있는다. 판매 포장지를 살펴보면 포켓몬이 잡히기 전 몬스터볼이 구르는 것도 표현가능하다는데, 오뚝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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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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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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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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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원문 링크 : [포켓몬] 몬콜레 몬스터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