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크게 재미는 없는 잔잔한 일상을 살아가는 휴먼. 그렇다고 아예 재미없지도 않다.
대충 이런 느낌이 아닐까? 일상의 광기란 이런 것이다.
그냥저냥 사는 중이다. 아래는 주말 요약.
롤 나만의 상점이 열려서 바로 뒤집어보았다. 올라프는 왜 나온 건지 모름 드레이븐은 구매했고, 요네와 띠이모를 살지말지 고민 중이다.
게임에 돈을 왜 써~라 할 수도 있는데 가챠 한 번 돌리는데 4천원이면 스킨 하나가 생각만큼 크지는 않다. 수수료나 주차비는 아까워하면서 카페 음료 한 잔은 사먹는 느낌의 개념이 아닐까.
오늘은 중급에서 주구장창 연습을 갈겼다. 게임 잘하고 싶다.
정신나간 롤 클라 렉 별수호자 이벤트 때문에 렉이 장난 아니다. 본인은 2017년형 그램 원툴로 살아가고 있다.
당연히 게임도 항상 이 친구로 하는데, 최저사양이지만 자주 힘들어할 때가 있다. 고등학생 때 컴퓨터가 완전히 저승길로 떠나며 산 친구인데 생각보다 오래 쓰고 있다.
이대로면 대학 내내까지 쓸 듯. 지금은 평일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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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7월 4주차] 그냥저냥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