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먹기 전에 미리미리 써두는 블챌. 저번주 블챌 쓴 게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10월 1주차다.
빨리 마무리되었으면 경품 당첨 기도 메타. 앞선 포스팅에 언급한 것처럼, 어제 오후가 되어서야 좀 여유가 생겼다.
그리고 이제는 다시 바빠질 예정이다. 당장 내일은 발표 하나가 있어서 피피티를 만들어야되는데 피피티는 항상 만들어도 썩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내용 구성만 신경써도 할 일이 많은데 형식까지 같이 신경써야하니까 그야말로 신경 거슬린다. 미리캔버스가 간편하지만 미리캔버스 템플릿도 또 쏙 마음에 드는 게 없고, 예전에 만들어둔 템플릿도 딱 마음에 차지가 않는다.
결국 매번 새로만들다가 결국 적당선에서 타협. 소수서원 고양이 오늘은 영주에 다녀왔다.
현재 포스팅 할 것들이 서울 가서 보고온 박람회 세 개랑, 경마장 후기, 쓰다만 웹툰 후기, 오늘 다녀온 영주 이야기까지 최근들어 가장 글감이 넘치는데 최근들어 가장 바쁜 나날이라 여유가 없다. 다른 글도 그렇지만 특히 블챌은 뇌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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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ㅏ핳하하하하하히히히히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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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0월 1주차] 여름과 가을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