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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화이자맨

 나는야 화이자맨

오늘의 인트로는 팥차로 시작. 팥차 드립을 모르시는 분은 어르신교수님들이 좋아하는 구수한 팥차로만 생각하고 지나가시면 됩니다.

갈수록 희한한 과자들이 나온다. 괄도네넴칩.

저런 걸 누가사? 그게 바로 접니다.

아직 먹어보지는 못했다. 꼬북칩 바닐라.

처음부터 꼬북칩 캐릭터 디자인이 기묘하게 생겼다 했는데 이제는 거북이 같지도 않다. 갈수록 사람처럼 나오는데 불쾌한 골짜기(...)를 자아낸다.

맛은 허벌라이프 쿠키앤크림셰이크로 만든 과자 맛. 1월 26일 수요일. 맥도날드 행운버거의 판매 마지막날이다.

행운버거 광고 보고 먹어보고싶다 생각한지 대략 5년차. 아직도 먹지 못했다.

집근처에 맥도날드가 없고 배달도 안된다. 슬 프 다!

지하철역 두 정거장 거리에 위치해있지만 배달이 안됨. 됴르륵.

그래서 치과갔다 오는길에 상기된 마음으로 들렀으나 어림도 없지 품절! 이미 키오스크에서 자취를 감춘 상태였다.

궁금했던 필레 오 피쉬 버거와 인절미 후라이, 좋아하는 바닐라 셰이크를 포장해왔다. ...

# 반도의흔한머학생 # 백신 # 부스터샷 # 잔여백신 # 팥차 # 화이자 # 3차 # 공부하기싫다

원문 링크 : 나는야 화이자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