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비슷한 글을 본 것 같다면 팩트 다. 대충 어제 까먹고 스톱워치 안끄고 계속 둔 짤.
순공 시간이 저랬으면 레전드인데. 아침에 알람을 무시하고 자서, 수업 1/2 시점에뒤늦게 들어갔지만 안타깝게도 결석 처리됨.
슬픈 마음에 어제 저녁부터 먹고 싶었던 음료를 사러 스타벅스에 감. 우효.
초콜릿 크림 칩 프라푸치노. 자바칩 반반 +7로 연성했다.
기후칙혼(-730원 정도) + 스타벅스 카드로 결제해서 별2개+프리퀀시 1개 획득. 기프티콘 사서 결제하는 게 개꿀이다.
물론 가장 현명한 소비는 '안 사는 거'다 먹고 느낀 점. 역시 나는 초코보다는 다른 맛을 더 좋아한다.
화이트 딸기 크림 돌려내애애애애 하지만 자바칩은 맛있다. 콰직콰직 오늘 날이 추워서 이제 겨울이 시작되는 건가 생각함. 12월이 되면 김밥 친구 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 중 한 사람).
이전에 해외락에 이어 국내 락 애호가 뱃지를 받았다. 락찔이 인정받음.
음악 취향 글쓰다가 점점 미지의 세계로 진입해서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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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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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생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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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의흔한머학생
원문 링크 :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일기와 5%의 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