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보석 관련 이야기를 떠들어보려한다. 본인의 보석 컬렉션은 적디적은 단 두 점.
컬러체인지 가넷은 팔찌가 되어 돌아오기 위해 저 먼 길을 떠났고, 런던블루토파즈 페어컷 친구만이 외로이 남아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황스젬 출신이다 고독한 런블토.
옆자리 친구가 떠나가서 우측으로 치우쳐진 모습이다. 사실 본인은 페어컷보다도 럼버스컷이나 로젠지컷이 갖고싶었는데, 당시 저 페어컷 친구를 데려올 때 사장님이 당분간 런블토 럼버스컷은 계획에 없다 말씀하셨다.
그러던 중 최근 올라온 런블토 럼버스컷 판매글을 보고 달려갔지만... 58,000원이라는 가격에 순간 아찔해졌다. 인간을 가장 이성적으로 만들어주는 마법의 도구 가격표 자본주의 세상에선 돈만 있다면 웬만한 걸 살 수 있지만, 반대로 돈이 없다면 웬만한 걸 못한다.
그래서 어떻게 했냐고요? 데려왔습니다.
한국이 매번 경이로운게 택배 속도다. 발송 다음날 도착하는 마법.
여기는 볼 때마다 심플하지만 포장이 참 예쁘다. 본인은 무언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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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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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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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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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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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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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의흔한머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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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버스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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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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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블루토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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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파즈
원문 링크 : 토파즈 럼버스컷과 팔찌 주문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