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그냥 내가 입고있는 잠옷에 머핀이가 있고 오늘 팬케이크를 만들어 먹어서 그렇게 지었다. 어감이 귀엽기 때문.
이어도간 영감 찾기 + 블챌 이번주 쉬어가는 걸 모르고 써버린 글이다... 영감 이어도 갔다.
분명 시험이 끝나서 한가해야 정상... m.blog.naver.com 블챌 쉬어가는 거 까먹고 글 쓴 사람 그게 바로 접니다... 희망의 빛이 안 보이는 중.
롤 며칠 좀 신나게 했더니 업보청산한다고 죽을 맛이다. 그럼에도 글 쓸 여유 놀 여유는 나온다.
이런 틈이 없으면 팍팍한 인생 살아갈 낙이 없어진다. 학교 구경하다가 발견한 의문의 고양이.
멀리서 구경했는데 서로 쳐다보다가 제 갈 길 갔다. 가을은 낙엽의 계절이라 매우 신난다.
고딩 때 낙엽밭에 한 번 구른 뒤로는 굳이 하지는 않지만 마음 같으면 폭신폭신한 낙엽밭을 미친듯이 뛰어다니면서 이히히 이히히히ㅣㅎ 외칠 자신이 있다. 인간의 존엄성을 위해 참는 중.
지난 번 딸기라떼에 이어 보드게임 카페에서 마신 딸기요거트스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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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1월 1주차] 머핀과 핫케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