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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주차] 종강을 기다리며

 [6월 2주차] 종강을 기다리며

일주일 삭제는 금방이다. 저번 블챌 일기에 쓴 것처럼 해야할 건 대강 다 하고 지나갔지만, 사실 뭔가를 더 첨언하기에는 뭘 했는지 기억이 안난다.

게...임...? 최근 글을 자주 썼더니 소재가 생각나지 않는다.

일단 이번주 프리뷰부터 시작. 시험 5개 + 과제 1개.

로 정리할 수 있다. 놀랍게도 저게 끝임.

이라 생각했으나 공공기관 관련 행사를 참여한다. 오늘 상담도 다녀왔다.

화요일 주간일기랍시고 매번 화요일까지만 등장하는 건 착각이 아니다. 일단 시험치기 전에 쓰는 글.

밤에 잠을 견디지 못하고 그냥 자고 아침에 일어나 공부하기로했다. 그렇게 알람을 6시 반에 맞췄으나 6시도 안돼서 자연스럽게 깼다.

급하면 자동으로 눈이 떠지는 인체의 신비... 학교도 약간 일찍가서 보다가 시험쳤는데 언제나 조져지는 건 나였다.

이번 시즌에는 게임에 정신이 팔려서 공부를 소홀히 한 점을 매우 인정합니다... 게임은 중독되는 게 맞다.

도서관 빈백이 품절이라 옆 소파에 드러누웠다. 가방을 베개...

# 반도의흔한머학생 # 일기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