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부터 산책하기 시작 우리는 첫날 푹 쉬고 영광이의 일정에 따라 오호리 공원에 가서 가볍게 산책을 하기로 하였다. 여기는 호수 같은 곳에 오리들도 살고 있었고 가벼운 러닝 옷을 입으면서 뛰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리고 애완동물을 데리고 와서 산책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확실히 외국에 온 게 실감이 났다.
다가와 다가와 다가와 베이베 오호리 공원은 조금 시시했다. 그냥 뭐랄까 동네에 있는 산책코스 정도?
그래서 우리는 또 사진을 찍으면서 놀기 시작하였다. 한 명씩 지나가면서 자기의 포즈를 취하고 놀았다.
오전에 날씨가 엄청 좋았다. 날이 엄청 따뜻하였고 오전부터 힐링하는 기분이었다.
오호리 공원까지 가는 버스도 놓치지 않고 한 번에 타고 길도 안 잃어버렸다. 이 근본 없는 단체 포즈는 뭘까요 한 바퀴를 쓱 돌면서 어느덧 중간지점까지 왔다 우리는 바위에 앉아서 쉬어가기로 하였고 쉬면서도 우리의 포토타임은 계속되었다 이 포즈는 아마 대형이가 제안한 것 같은데 우리는 대한민국 사람이니까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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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7 후쿠오카 여행] 오호리 공원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