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현장은 크고 작은 변수가 생기가 마련입니다. 항상 사전에 확인을 하고 필요한 인력과 시간을 계산을 하고 준비를 합니다.
예로 이 정도면 2명이서 6시간 정도 걸릴 것이고 차량은 주택단지라 복잡하니 1톤 차로 두 대 정도 필요할 것이다. 이런 식으로 예상되는 상황을 상상합니다.
그렇지만 세상 모든 일이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고 일하도 보면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것이 인천 유품정리 현장에서 벌어져 버렸습니다.
아침에 도착하여 상황을 보고 난감함에 빠져버립니다. 이번 현장은 부모님이 집을 비우시고 시간이 좀 지난 빈집입니다.
집주인께서 판매를 원하시는 집인데... 집을 치우고 나서야 내놓기를 원하셔서 여러 가지들을 치워주시기를 원하였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앞쪽 창문 쪽은 큰 나무가 있어 사다리차를 댈 수가 없습니다. 물론 이 부분은 전에 확인한 상황이라 알고 있었습니다.
정작 중요한 것이 뒤 베란다 쪽입니다. 차량들이 주차되어 있는데 전화를 받지 않거나 연락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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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가정폐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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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품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