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요, 서쿠라고 합니다. 오늘은 'Lithium'이라는 노래를 해석해 볼 건데요.
곡의 주인은 '너바나'라는 밴드입니다. 너바나 (크리스 노보셀릭 · 커트 코베인 · 데이브 그롤) 출처: 나무위키 근데 이번 곡의 제목은 어째서 Lithium(리튬)인 걸까요?
리튬은 보통 배터리로 많이 쓰이지만 또 다른 사용처가 있나 싶어서 찾아보았더니, 양극성 장애 치료 등을 위해서 의료 목적으로도 사용한다더군요. 근데 너바나의 프론트맨인 커트 코베인이 생전 정신질환을 앓았던 것으로 유명합니다만, 이와 같은 사실을 고려하게 된다면, 이 Lithium(리튬)이란 노래에는 조울증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지 않을까..
다소 합리적인 추론이 가능하겠네요. 과연 이게 사실일지 아닐지 노래를 한 번 감상하도록 해보죠.
참고로 아래 번역된 가사는 각종 사이트를 참고하며, 전반적인 맥락에 맞게 직접 의역한 가사입니다. 그렇다 보니 정확한 번역은 아니라는 점, 꼭 참고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사>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