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녕하세요, 서쿠라고 합니다. 오늘 역시 추천곡을 가져왔는데요.
바로, '알레프'라는 가수의 '아무도 그대를 바라지 않는'입니다. 알레프 님의 본명은 '이정재'인데요.
알레프라는 이름은 사실 두 명이 속해있던 그룹이었는데, 그중 한 명이 그룹을 탈퇴해서 이정재 님 혼자 남게 된 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사실 알레프는 그룹 이름인데 예명처럼 쓰이고 있는 거 같더군요.
이 알레프 님은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장르의 앨범을 낸다고 해요. 심지어는 방탄소년단(BTS)이 알레프 님의 곡 중 하나인 'No One Told Me Why'를 SNS에서 언급까지 했을 정도로 곡의 매력이 넘쳐나는 분이죠.
설명을 보며 느끼는 것보다 노래를 듣는 게 더 빠르겠죠? 지금 바로 가보시죠!
<가사> 슬픔을 아름답게 보는 게 문제라고 습관처럼 말하던 그대는 어디에 기웃대는 짐승들은 그대를 이해 못하지 남겨진 것들은 모두 어디로 간 걸까 아무도 그대를 바라지 않는 그곳은 너무도 답답해 다르고 달랐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