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오늘 아침에 보험설계사 환수 건 상담해드리기 위해 일찍 출근해서, 설계사님이 보내주신 자료들(위촉계약서 및 각종 서약서, 환수청구내용, 보증보험증권, 약속어음공증, 환수상세 엑셀파일 등등)을 미리 살펴보았습니다. 타임차지하기로 한 전화상담 시간은 30분이지만, 자료검토에 1시간 10분, 전화 통화에 45분의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연차가 낮을때는 이런 시간이 사실 좀 아깝게 느껴졌는데 요새는 '나도 상담하며 더 배우는 거다'라는 생각에 감사하기도 해서, 검토시간이나 조금 초과된 상담시간은 그냥 타임차지하지 않는 편입니다 02 몇 년째 부당환수 문제에 대해 상담하고, 관련 채무부존재확인소송이나 청구이의소송을 하고 있지만 , 정말 보험사나 GA마다 지급하는 수수료의 환수기준이나, 공제하는 항목, 충당금, 보증보험증권 외 안전책으로 받아두는 서류 도, 각 관리자나 회사의 대응도 정말 다양하구나 싶은 생각을 늘상 합니다. 그리고, 서류를 보면서 고민해보거나, 상담을 하면서 구체적으로 ...
원문 링크 : 보험설계사 환수 상담 중 들었던 감사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