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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의 오키나와 여행 기록 part1.

 무더운 여름의 오키나와 여행 기록 part1.

몇년 전 오키나와 여행 기록 사진 _#1 camera ㅣ canon 100d / 토이 방수 카메라 film ㅣ kodak colorplus 200 photograper ㅣ Seulate_ Day 1 l 선교가 아닌 해외 자유 여행이 처음이었던, 그래서 유독 사진을 많이 찍었던 것 같은데 다음에 갈 때는 눈에 조금 더 담아야겠다고 다짐했던 여행. 그래도 찍어놓길 잘했다고 생각한다!

난 맨날 날개 자리 흐린 부산에서 출발해서 맑은 오키나와를 기다리며 두근거렸다. 그나저나 비행기는 언제쯤 안 무서워질까 오키나와 나하 공항 오키나와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느껴졌던 것은 '고요하다'였다.

조용하다는 느낌이랑은 조금 달랐는데 뭔가 일부러 정숙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원래 이런 상태가 디폴트 값인양 고요했다. 자동으로 문이 열린다는 오키나와 택시?

배가 너무 고파서 밥을 먹으러 가는데 일본은 운전매너가 아주 좋다 택시까지도 :) 덕분에 렌트를 해도 무리 없이 여행할 수 있었다 렌트를 했기 때문에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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