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고형제 : 구강으로 복용하는 고체 상태의 약 약의 제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액체 상태로는 주사제, 점안제, 수액제 등이 있으며, 고체 상태로는 알약, 캡슐, 과립제(가루약) 등이 있다.
여기서 고체 상태의 먹는 약을 '내용고형제'라고 한다. 여러 내용고형제의 성상 사진 (출처 : 약학정보원) 여러 제제 중 제약 시장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제제는 아무래도 내용고형제, 그중에서도 '알약'일 것이다.
우리가 '약'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이미지도 이 '알약' 형태의 제제이다. 알약은 다시 여러 유형으로 나뉜다.
일반 정제 : 약의 성분이 복용 직후 빠르게 방출되어 체내에서 즉각적으로 효과를 발휘하도록 설계된 약 서방성 제제 : 비교적 고용량의 성분이 천천히 지속적으로 방출되면서 장기간 약효가 유지되도록 설계된 약 장용성 제제 : 위에서 분해되지 않고, 장에서부터 약의 성분이 방출되도록 산성에 내성을 가지게끔 설계된 약 이번 포스팅에선 이 알약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
원문 링크 : 내용고형제 중 알약은 어떤 공정을 거쳐서 생산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