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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 이런 경우엔 세금 추징당할 수 있습니다. [비상주사무실과 업종선택]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 이런 경우엔 세금 추징당할 수 있습니다. [비상주사무실과 업종선택]

안녕하세요, 세준세무회계 원준호 세무사입니다. 요즘 청년분들을 중심으로 창업이 활발해지면서,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에 대한 관심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 말까지 창업한 경우 최대 100%까지 감면율이 적용될 수 있어 세제혜택이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무분별하게 감면을 신청하는 사례도 많고, 국세청에서도 이 감면은 대표적인 ‘세무 검증(사후관리) 대상’ 감면으로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실제 실무에서도 "문제 없겠지?" 하고 감면받았다가 수년치 세금을 한 번에 추징당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에서 실제로 추징이 빈번한 대표 사례를 정리해 드립니다. 1. 실제 사업장 주소지와 다른 곳으로 사업자등록을 낸 경우 감면을 받기 위해 과밀억제권역 외 지역(예: 인천 송도·청라·남동공단 등)으로 사업자를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실제 사업활동이 해당 주소지에서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입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는 조사 및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