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까지는 '덥다'만 있었다면 이제는 '선선하다'와 '쌀쌀하다'가 느껴집니다. 계절이 바뀌는 시기, 기온이 바뀌는 것에 정말 예민한 저는 또 콧물을 흘리면서 9월을 맞이했습니다.
얼마 전 아침에 찬기가 느껴져 올해 2월에 만들었던 꽃숄을 꺼냈습니다. 숄 정말 좋아요..
쌀쌀할 때 어깨에 슬쩍 걸쳐주면 금방 몸이 따뜻해집니다.ㅎㅎ 새삼 고생해서 뜬 보람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다른 무늬의 숄을 하나 더 뜨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역시 뜨개는 나에게 최고의 취미다..) Pressed flowers shawl 꽃숄 Pressed flowers shawl By Savoryknitting 실: 솜솜뜨개-뉴보름 다크 로즈 1합, 뉴보름 오트 아이보리 1... blog.naver.com 살기 위해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운동이라기보다는 재활(?)에 가까운 수준이랄까요 몸에 근육도 많이 빠졌고 기초체력도 바닥난 상태입니다.
걷기부터 시작하다가 걷기가 조금 익숙해질 때쯤 달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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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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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한계를 넘는다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