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호르몬의 노예죠.. 생리 전 배란기 입터짐 진짜 힘듭니다.
매번 호르몬과의 싸움에서 지곤 하죠. 이기지도 못할 거 괜히 싸우려다가 더 낭패를 보곤 합니다.
입터짐이 찾아오면 아침부터 초콜릿이 그렇게 당깁니다..ㅋㅋ 그렇게 초콜릿을 시작으로 짭짤한 과자까지 풀코스로 달려버리곤 했습니다. 머리론 그러고 싶지 않은데도 당장 그것을 먹지 않으면 미쳐버릴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아침부터 간식을 왕창 먹고 죄책감에 빠지기도 합니다. 왜 이렇게 통제가 힘든 건지..
어제 일입니다. 저녁을 다 먹었는데 왠지모를 허기짐이..
달달한것이 막 당깁니다. 초코과자와 초코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결국 하루 권장 당섭취량(25g)을 넘겨버리고 말았네요. 아무래도 탄수화물을 너무 적게 먹었나봅니다.
단백질도 부족했던 것 같고요. 배란일 계산을 해보니 이럴수가..
기가막히게 배란기네요. 오늘 아침… 아침엔 보통 요거트+당 낮은 과일 조합으로 먹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그정도로는 어림도 없더라고요. 자연스...
#
배란기
#
입터짐
원문 링크 : 배란기 입터짐 해결방법 찾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