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랑스러운 11개월 조이와 고군분투 육아를 즐기고 있는 쌤마입니다.
돌준맘, 돌끝맘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저는 이번에 돌잔치를 준비하면서 처음 들어봤어요.
돌준맘 : 돌잔치를 준비하는 맘 돌끝맘 : 돌잔치가 끝난 맘 얼마나 준비할 것이 많고 신경 쓸 일이 많은 큰 행사인지 알겠더라고요. 다들 2~3달 전부터 돌잔치를 준비한다던데 저는 한 달 전에 하남 파티수를 예약하면서 돌잔치 준비를 시작했어요.
요즘 돌잔치를 소규모로 많이 한다고 해요. 그리고 업체들이 잘 연결되어 있어 준비가 한결 쉬웠어요.
파티수 대관으로 돌 상과 의상, 헤어, 메이크업 그리고 촬영까지 완료. 그 외 개인적으로 준비한 소품들이 소소하게 도착하고 있는 중이에요.
돌잔치 케이크에 올릴 토퍼는 아니고 테이블 위에 사진들과 함께 장식할 토퍼에요. 아직 액자가 다 오지 않았는데 다 오면 토퍼와 사진들을 같이 꾸밀 예정이에요.
돌잔치 토퍼 준비 보통 돌잔치 토퍼로 '첫돌' ' oo야, 사랑해' 이런 토퍼들을 ...
원문 링크 : 우리 아기 첫돌 토퍼 (돌잔치 준비 중, 추천 소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