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슬기로운 일상을 살고 있는 쌤마입니다.
오늘 스페셜 덤에서 찾은 사진은 예전에 다녀왔던 영덕 여행이에요 올해도 다녀왔지만 그때랑은 많이 달라요. 남편과 가족이 처음 가는 여행이었고 아기가 생기 전 마지막 가족 여행이었죠.
코스는 고속도로가 아닌 국도 여행 청송을 거쳐 영덕으로 가는 코스에요. 청송 달기 약수 청송에는 주왕산과 달기 약수가 유명하죠.
예전에는 영덕이 참 좋은 휴양지였어요. 영덕을 가려면 청송을 거쳐야 하기도 해서 휴가철에는 청송의 달기 약수, 달기 백숙이 정말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았지만 고속도로가 나고 소도시의 인구수가 줄어들면서 이곳 역시 관광객들이 거의 없는 상황이에요.
달기 약수는 톡 쏘는 약수가 특징이에요. 저는 쇠쇠 맛이 좀 나는 거 같아 한 모금만 먹었어요.
달기약수터원탕약수터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약수길 1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정자 아래 달기 약수가 나와요. 물통을 사서 담아 가는 분들도 있어요.
청송 꽃돌 전시장 달기 ...
원문 링크 : 여름에 떠나기 좋은 영덕 힐링 가족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