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랑스러운 12개월 조이와 고군분투 육아를 즐기고 있는 쌤마입니다.
며칠 동안 포스팅을 잠시 쉬었어요. 아기가 돌이 되면 돌치레를 한다는 말이 있죠.
우리는 가족 모두가 돌치레를 했어요. 일단 제가 코로나 양성...
이번 코로나도 아주 매서웠어요. 밤에 잠을 설칠 만큼 목이 아팠어요.
그리고 세미의 콧물감기. 마지막 아빠의 감기까지.
극적으로 전날 모두 호전되어 돌잔치는 무사히 마쳤지만 어떻게 그날을 보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만큼 힘들었어요. 하지만 돌잔치를 위해 준비한 것들이 예쁘게 디피되고 모두 만족하셔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에는 조이를 위해 제가 만들었던 등신대를 포스팅해요. 돌잔치 때 만들어두면 집에서 장식하기도 좋고 너무 귀여워서 몇 개 만들었어요.
돌잔치 때 테이블 장식하고 모두 예쁘다고 하셔서 양가 부모님과 삼촌, 이모들에게 나눠졌어요. - 돌잔치 미니 등신대 만들기 - 아기 미니 등신대 요즘 세상 좋아졌죠. 예전에는 등신대 하나 만들려면 일러스트...
원문 링크 : 돌잔치 아기 등신대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