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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도톤보리에서 먹고 신사이바시에서 즐기고, 오사카성 음악당에서 SHISHAMO 콘서트까지.

 [오사카] 도톤보리에서 먹고 신사이바시에서 즐기고, 오사카성 음악당에서 SHISHAMO 콘서트까지.

간사이 [오사카] 도톤보리에서 먹고 신사이바시에서 즐기고, 오사카성 음악당에서 SHISHAMO 콘서트까지. 열빙어 2018. 6. 5. 1: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쇼핑을 따라다니는 것은 역시 힘듭니다.

도톤보리는 관광지에 주변에 번화가가 있어서인지 사람이 정말 많았다. 독특한 간판 등 딱 일본 같다는 느낌이 드는 곳이었다.

수많은 한국인 관광객 덕분에 주변은 한국어만 들린다는 것을 제외하곤 말이다(물론 나도 일조했다). 도톤보리의 수질은 무척 좋지 않다고 들어왔는데 확실히 수질은 좋지 않아 보이지만 냄새가 나지 않아 의아했다.

도톤보리는 내게는 관심 있는 관광지가 아니기에 오로지 동생의 의견에만 따라다녔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던가, 처음으로는 점심을 위해 이치란 라멘을 들렸다.

후쿠오카를 대표하는 라멘 전문점이라는데 분점인 오사카 도톤보리점(?)에도 사람은 상당히 많이 있었다.

먹기 위해 30분이나 줄을 서야 한다니. 땡볕에 줄 서기는 고문 같았다.

줄을 서다 보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