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P는 과거 한국에서는 전자사전으로 유명했던 일본 기업이다. 과거 일본에 전자제품으로 유명할 때 소니, 파나소닉과 함께 유명했던 기업이지만 삼성에 치이고 LG에 치여 결국 대만 폭스콘에 팔려버린 기업이다.
SHARP 부스에서 한쪽에 도시바 노트북의 역사가 전시되어 있었다. SHARP 부스에 도시바 노트북이 전시되어 있는 이유는 도시바가 2018년도에 PC 사업을 SHARP에 팔았기 때문이다.
왼쪽은 1992년도에 출시한 T4400C이다. 세계 최초의 TFT 컬러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노트북이라고 한다.
오른쪽은 2019년도에 출시한 Tecra X50. 파란색의 트랙포인트가 눈에 들어온다.
SHARP에서 공개한 투명 디스플레이. SHARP에서 명명한 이름은 See-Through 디스플레이로 90인치라고 한다.
뒤에 보이는 가전제품은 실제 전시된 모형이다. 이번 CES2020에서 LG도 투명 디스플레이를 전시했었기에 비교해 보았다.
왼쪽이 SHARP, 오른쪽이 LG이다. 아직 기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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