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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처음 가보는 베트남 호찌민. 열악했던 게릴라전의 상황을 보여주는 구찌터널.

 [호찌민] 처음 가보는 베트남 호찌민. 열악했던 게릴라전의 상황을 보여주는 구찌터널.

베트남(호찌민) [호찌민] 처음 가보는 베트남 호찌민. 열악했던 게릴라전의 상황을 보여주는 구찌터널.

열빙어 2018. 6. 19. 20: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구찌터널 안에서 짐은 잘 관리해야 합니다. 2017년 추석쯤에 베트남 호찌민으로 여행을 갔다. 나에게 있어 태국, 캄보디아를 이어 3번째 동남아 여행이었던 베트남.

베트남은 한국과 꽤 연관이 깊은 나라이기에 어떤 느낌일까 생각하며 갔고 너무 한국의 모습이 많이 보여 실망하기도 했었다. 호찌민에서만 5박 6일, 사실상 6박 7일인 느긋한 여행이었다.

분명 대한항공의 출발시간은 18시 20분이지만 나는 같이 가는 친구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에 무려 12시에 도착했다. 친구의 인천국제공항에서의 볼일 덕에 이렇게나 일찍 가게 된 것.

덕분에 나는 인천국제공항에서 라운지를 열심히 즐기고 있어야 했었다. 위는 아마 스카이 허브 라운지 인듯 하다.

기억이 영 갸물갸물. 슬슬 친구의 볼일이 끝나고 면세지역으로 올 시간이 넘었는데 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