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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 이쁜 벽화와 사람들의 작은 마을.

 [통영]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 이쁜 벽화와 사람들의 작은 마을.

오랜만에 통영에 일이 생겨 통영에 내려갔다. 통영에 내려가서 마침 시간도 있고 해서 산책을 할 겸 동피랑 벽화마을에 갔다.

그러다 보니 카메라도 없어 휴대폰으로 찍게 됐다. 통영에서 동피랑만 해도 대략 4번쯤 갔다 왔을까.

늘 갈 때마다 새롭게 변화는 모습에 놀라기도 하고, 아쉽기도 한 동피랑이었는데 이번에는 어떨까 무척 궁금했다. 동피랑 벽화마을은 통영에서 시내라 불리는.

태평동에 위치하고 있다. 통영에서 관광지가 밀집되어 있는 곳 중 하나라, 세병관, 중앙시장, 강구안, 남망산조각공원, 동피랑 벽화마을이 한곳에 모여 있는 곳이다.

조금 멀리 가자면 이순신공원, 충렬사에 요즘 동피랑같이 꾸민 서피랑까지 모여있는 동네이다. 그 덕에 주말에 가면 좁고 사람 없는 도시에 생기가 넘치다 못해 과한 동네가 되는 곳.

동피랑 벽화마을의 안내도는 이렇다. 실제로 내가 가본 곳은 중앙의 큰 길부터 동포루가 있는 곳까지.

한 번도 이 이상 더 가본 적은 없는 것 같다. 동피랑은 본래 재건축 대상지...

# 강구안 # 국내여행 # 동피랑벽화마을 # 통영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