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파이가 유행이라고 한다. 아직 유행 중인 것인지, 유행이 끝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파이 맛집을 보는 도중 눈에 들어오는 가게가 있었다.
연예인도 줄 서서 먹어 더욱 화재가 되었다는 진저베어. 여전히 웨이팅이 길지만 무척 맛있다고 해서 얼마나 맛있는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오랜만에 잠실을 가게 되었다. 사진을 나중에 보니 앞에 앉아있던 손님이 V를 하고 있던데 설마...?
진저베어는 석촌호수 주변에 위치하고 있었다. 석촌호수를 두고 롯데타워 반대편에 위치하고 있다고만 해도 대충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맛집이라 사람이 늘 많아서 그런가, 이곳의 시스템은 조금 독특하다. 보통 포장 손님이나 재주문의 경우 웨이팅 없이 바로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은 다른다.
가게 안에서 먹더라도, 테이크아웃을 하더라도, 추가 주문을 하더라도 전부 테이블링을 통해 예약을 해야 한다. 조금 귀찮지만(그래서 한 번에 주문하는 손님이 많지 않을까 싶기도) 이곳의 규칙이니 잘 지키기로 한다...
#
국내여행
#
미트파이
#
서울맛집
#
서울여행
#
잠실맛집
#
진저베어
#
파이
#
파이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