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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20] 로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와 전자노트.

 [CES2020] 로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와 전자노트.

로욜은 세계 최초로 폴더블 스마트폰을 출시한 회사이다. 당시 조잡한 마감과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의 내구성 논란이 있었기는 했지만, 그래도 세계 최초라는 타이들과 그리 유명세가 있지 않은 중국 회사에서 나름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다른 회사의 부스와 달리 로욜의 부스는 무척 개방적이었다. 중앙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로 전시해둔 나무는 로욜이 어떤 회사인지 한눈에 알게 해 주었다.

디스플레이가 파닥파닥 움직일 것 같았는데 아쉽게도 움직이지는 않았다. 그냥 내가 운이 없던 걸려나.

이렇게 옷이라던가, 모자 등에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접목하여 전시해 두었다. 당장은 조잡해 보이지만 미래에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가 패션의 유행이 될지도 모르겠다.

그 외에도 곳곳을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로 전시해 두었다.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와 함께 내가 본 제품은 전자노트, 로라이트2이다.

이 제품에 필기를 하면 자동으로 전산화되는 제품이다. 로라이트2는 어떤 종이도 상관없고, 어떤 펜도 상관이 없다고 한다.

지금 사...

# CES2020 # 로욜 # 전자제품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