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김성현 변리사가 인공지능(AI) 전문 미디어 'AI타임스'에 기고한 글입니다. 김성현 변리사 지난달 오픈AI가 GPT-4를 전격 공개했다.
GPT-3.5를 기반으로 한 챗GPT의 인기는 4개월이 지난 지금도 식을 줄 모른다.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GPT와 같은 초거대 AI를 접목시킨 서비스를 앞다투어 내놓고 있다.
필자가 매주 받아보는 스타트업 소식 뉴스레터는 GPT 또는 챗GPT를 활용한 'OO 서비스를 출시했다'라는 소식들로 가득하다. 이 모든 상황은 오픈AI가 유료 API를 공개했기 때문이다.
이제 누구나 손쉽게 초거대 AI를 사용할 수 있다. 초거대 AI가 보편화된 세상이 다가오고 있다.
그래서 역설적으로 초거대 AI는 '경쟁력'이 될 수 없다. 챗GPT 관련 인터넷 밈도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 필자가 목격한 것은 챗GPT가 스타트업의 일원으로 소개되어 있는 IR 덱이었다. 그곳에서 챗GPT는 CMO, 콘텐츠 헤드, 비즈니스 분석, 개발 등의 여러 요직을 차지하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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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초거대 AI 시대의 스타트업 생존 전략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