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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특례 상장, 시리즈 A 투자 유치 시점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늦는다!

 기술특례 상장, 시리즈 A 투자 유치 시점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늦는다!

※ 본 글은 편집을 거쳐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플래텀(Platum)에 공통으로 연재됩니다. 사업계획서에서 엑싯(exit)을 위한 전략이나 플랜(plan)이 빠져서는 안 된다.

요즈음 정부의 창업지원사업에서도 '마일스톤'과 '엑싯 플랜'을 반드시 포함하여 사업계획서를 작성토록 하고 있다. 벤처캐피탈로부터의 투자 유치 과정에서도 "엑싯 방향은 무엇인가?"

, "엑싯을 위한 계획은 어떻게 되는가?", "인수 합병의 타겟은 어디인가?"

따위의 질문들이 항상 등장한다. 엑싯의 시점과 방식에 관한 계획은 투자자로 하여금 투자 수익과 투자금 회수의 예측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사항이기 때문이다.

인수합병(M&A) 아니면 상장(IPO) 대표적인 엑싯의 방식으로는 인수합병(M&A)과 기업공개를 통한 상장(IPO)을 들 수 있다. 실리콘밸리와 다르게,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의 경우 M&A에 대한 부정적 인식, 제한적인 시장 규모 등을 이유로 몇몇 크로스보더(Cross-Border) M&A를 제외하고는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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