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창업부터 상장까지 풀스택 변리사, 김성현 변리사입니다.
저는 2011년부터 변리사 일을 시작하고, 2015년부터 스타트업 전문 변리사로 활동해오고 있습니다. 10년 가까이 스타트업 전문 변리사로 활동해오다 보니, 어느새 기업 두 곳의 기술특례상장을 돕는 경험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국내 1호 기술특례상장 컨설팅 전문 법인을 만들어서 현재 6곳과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저의 첫 컨설팅은 정말 쉽지 않았고, 시행착오의 연속이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 중에는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평가에서 한차례 탈락한 경험이 있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저의 첫 번째 레퍼런스 기업은 기술특례상장 준비를 시작하고 최종 상장하기까지 30개월이 걸렸답니다. 저도 그 30개월 동안 무수히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봐서 지금 어떤 상황인지 그리고 어떤 마음인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예비기평에서 BBB를 받고 열심히 준비했는데 왜 떨어졌는지 모르겠다" "보완하라는 것 시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