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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특허, 나쁜 특허, 이상한 특허

 좋은 특허, 나쁜 특허, 이상한 특허

이 글은 김성현 변리사가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및 액셀러레이터 '벤처스퀘어'에 기고한 글입니다. 김성현 변리사 스타트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좋은 특허는 늘리고, 나쁜 특허는 피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이상한 특허는 되도록 줄여야 한다. 다들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어떤 특허가 좋은지, 나쁜지, 이상한지는 잘 알지 못한다. 오히려 반대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도 많다.

이 글을 끝까지 읽어보고 우리 회사의 특허가 좋은 특허인지 아니면 나쁜 특허인지 지금 바로 살펴보자. 그동안 아무것도 모른 채 그저 특허라고 하니깐 넙죽넙죽 받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비즈니스적으로 좋은 특허는 바로 '길목'을 지키는 특허이다. 사업을 한다면 '고객의 길목을 지켜라'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고객이 지나는 길목을 지킬 수 있다면 많은 고객을 만날 수 있고 제품과 서비스도 손쉽게 판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특허는 고객에게 팔기 위해 받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여기서 필자가 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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