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인 김성현 변리사가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및 액셀러레이터 '벤처스퀘어'에 기고한 글입니다. 내년부터 적용될 예정인 기술특례상장 '기술평가모델'은 평가항목의 개수를 현행 35개를 18개로 재편한다.
거의 절반에 가깝게 줄이는 것이다. 필자는 지난 번 거래소에서 개발한 표준 기술평가모델(이하, 표준모델)과 관련해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 3가지에 관한 칼럼을 작성한 바 있다.
이후 주변과 여러 채널을 통해서 많은 문의를 받았는데. 평가항목의 재편에 관한 문의가 압도적으로 가장 많았다.
'유지되는 평가항목이 무엇인지', '어떤 평가항목에 통합되는 것인지', '어떤 평가항목은 재배치되고 변경되는지', '새롭게 추가되는 평가항목은 무엇인지' 등의 질문이었다. 그래서 이번 칼럼을 통해서는 평가항목의 개편 이유와 그 내용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해서 그 같은 궁금증을 해소시켜 드리려고 한다.
표준모델의 평가항목 개편에서 우리는 어떤 인사이트를 얻어야 하는가? 답은 이 글의 끝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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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기술특례상장, 평가항목 절반으로 줄이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