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창업부터 상장까지 풀스택 변리사, 김성현 변리사입니다.
변리사 경력 15년(2011~), 스타트업 전문 변리사 10년(2015~), 기술경영석사(MOT), 기술특례상장 성공 사례 2회(AI&로봇)를 통해 현재 6개 기업의 기술특례상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제가 직접 작성하고 있습니다.
"기술특례상장을 준비 중인데 주관사가 도와주는 게 별로 없다" "사내에 기술특례상장을 경험해 본 사람이라고는 아무도 없다" "VC 투자 조건 때문에 내년에 무조건 기술평가를 신청해야 한다" 만약 이 중에 2가지 이상이 포함되어 여기까지 오셨다면 잘 찾아오셨습니다. 오늘 알려드릴 내용은 기술사업계획서보다 더 중요한 OOOO에 관한 것입니다.
기술특례상장(기술평가)을 준비하는 기업들은 '기술사업계획서 컨설팅'을 많이 찾습니다. 외부 도움 없이 스스로 작성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기업들은 기술사업계획서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모의 기술성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기술...
원문 링크 : 기술특례상장, 기술사업계획서보다 더 중요한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