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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국제선@@ 달랏/나트랑 여행 16. 아이리조트 머드 온천 아이시떼루

 드디어 국제선@@ 달랏/나트랑 여행 16. 아이리조트 머드 온천 아이시떼루

퀘스트 : 버스 예약하기 일어나자마자 조식을 먹으러 식당으로 내려왔다. 사람마다 다른 여행 스타일을 나눠보면 크게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형, 그리고 늦게까지 놀고 푹 자는 야간형이 있다는 말을 한 여행 칼럼에서 보았었다.

그리고 늦게까지 놀고, 대충 몇 시간만 자고 일찍 일어나 또 하루를 보내는 복합형이 있는데 그게 바로 나다. 대신 귀국 후 그로기 상태에 빠지게 된다.

사진에 보이듯이 든든-하게 아침을 먹고 후식으로 먹은 구아바는 맛이 없었다. 아무런 맛이 나지를 않는다.

그렇다고 구아바와 함께 비치된 매운맛 소금+설탕을 찍어 먹는 건 내게는 아직 무리고 앞으로도 무리다.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여유롭게 바다를 구경하고, 숙소에서 수영이나 하다가 시내를 돌아다닌 어제에 이어 오늘은 명확한 목적지가 두 개나 있다. 하나는 워터파크 겸 머드 스파인 아이리조트, 나머지 하나는 나트랑에서 드문 유적지인 포나가르 사원이다.

하지만 그것보다 달랏으로 돌아가는 슬리핑 버스의 예약이 ...

# 나트랑 # 동굴 # 머드온천 # 물줄기 # 베트남 # 신투어리스트 # 아이리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