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펄스 드림 프라자 한 바퀴 의외로 볼거리가 한가득 미호 해변에서 버스를 타고 도착한 이곳은 시미즈의 에스펄스 드림 프라자. 관람차가 멋지지만 그렇다고 또 랜드마크급 비주얼은 아닌 데다가 날씨까지 가득 흐려지고 있어서 어딘가 을씨년스러운 느낌이 들고 있지만 조명이 들어오는 밤에는 또 멋지다고 한다.
하지만 그때는 드림 프라자의 상점들이 영업을 종료하는 것이에요.. 뒤편에는 요트들이 정박되어 있는데 이 옆에는 시미즈 마린 파크가 있다.
날씨.. 내일은 하루 종일 비가 온다고 일기예보에서 그러던데 비 오면 내일 뭐 하냐??
요즘 핫한 AI인 chatgpt에게 물어봤더니 초장부터 구름 속의 후지산 이딴 소리를 하고 있다. 구름 속의 후지산은 구름 속에 들어가야 볼 수 있잖아요..
드림 프라자 구경 시작 아직 네시 반 정도지만 식품 코너에서는 대부분의 가게들이 막바지 영업에 열을 올리고 가격 할인을 하고 있다. 할인하는 도시락을 사가도 좋았겠지만 곧 시즈오카의 명물이라는 검은 오뎅을 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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