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집을 비웠다. 1박 2일로 처형과 함께 여행을 갔다. 아내가 없는 시간...나는 여자가 된다.
집안 비밀장소에 여자 옷들을 잔뜩 숨겨 놓았다. 여자 옷은 종류별로 구분해 놓았다.
속옷 종류, 외출용 의상, 코스프레 의상 등. 그중 외출용 박스를 꺼내 여장 놀이를 했다.
대개가 짧은 미니스커트라 집에서만 하기로 했다. 지금 밖은 너무 춥기 때문이다.
첫 번째로 꺼낸 옷. 내가 가장 좋아하는 원피스다.
길이가 매우 짧기에 허리를 조금만 숙여도 팬티가 보인다. 나는 이 옷을 입고 계단이나 육교에서 팬티 노출을 즐긴다.
뒤에 오는 사람들에게 내 치마 안을 보여준다. 엉덩이가 착 달라붙는 스판 미니스커트다.
청재킷과 함께 입으면 여대생처럼 보인다. 여대생이 되고 싶을 때 이렇게 입고 외출한다.
같은 치마에 상의만 바꿔 입었다. 나는 대부분의 여자 옷을 00 지하상가에서 구매한다.
저렴하고 예쁜 디자인이 많기 때문이다. 이 옷도 지난가을 지하상가에서 구매한 것이다.
가슴을 돋보이게 하려...
원문 링크 : [소설] 신혼 남편, 아내 없는 날의 여장 놀이(패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