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스낵과 참깨크래커를 다 먹고 마지막으로 남은 계란과자마저 다 먹었다. 미리 새 과자를 주문했어야 하지만 지금 돈이 없어...
매달 시켜먹던 제로 콜라 대신 이번에는 탐스 제로 파인애플 맛을 사봤다. 몇 달간 제로 콜라만 마시니까 좀 질리는 감이 없지 않아서 이번에는 과일맛 탄산음료를 주문했다.
맨날 콜라먹다가 딴걸 먹으니까 좀 더 맛있는 기분이다. 네이버 쇼핑에서 음료수를 꾸준히 시켜먹다보니 이제는 500ml x 20개짜리 업소용을 약 15,000원(배송비 포함)에 구매하는게 당연한 일이 되어버렸다.
보통 이런 가격은 할인 행사때나 가능한 가격인데 처음 콜라 주문을 이 가격으로 몇 달간 사먹었더니 이제 이런 저렴한 가격이 아니면 구매하기가 꺼려진다. 이번에 탐스 제로를 구매한것도 콜라를 저 가격에 파는 곳을 찾기가 힘들어져서 그런것도 있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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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과자 오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