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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 오자마자 쓰는 일기

 월요일이 오자마자 쓰는 일기

주문한 2kg 대용량 과자 3봉지 중 2봉지를 벌써 다 먹었다. 남은건 버터링 하나인데...

평소에 먹던 과자마냥 그릇 하나에 가득 담아서 먹으니까 바로 질려 어우. 꼬꼬스낵이나 계란과자는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이건 금세 물린다.

이건 좀 오래 갈지도 모르겠군. 범죄도시 2를 드디어 봤다.

유튜브에 올라온지 좀 되기는 했는데 구매 없이 대여만 있길래 구매가 될 때까지 기다렸다. 직접 보니까 1보다 더 재미있는것 같다.

일단 마동석의 호쾌한 정의구현 액션이 1편보다 늘어나서 보는 맛이 있어. 건달이나 범죄자들이 흠씬 뚜들겨맞고 넉다운되는 장면은 몇 번을 돌려봐도 재미있네 이거.

카스온 이벤트를 매일 꾸준히 참여한 결과, 드디어 트리플바렐 샷건을 구매했다. 사실 성능만 따지고 보면 장전시간이 더 짧은 더블 바렐 샷건 골드가 더 좋긴 하지만, 트리플바렐은 로망이다...!

사실 이것 말고도 구매시 되돌려주는 이벤트 재화의 양이 무려 50%나 되기 때문. 더블 바렐 골드는 꼴랑 5%만 환급해...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