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출근 인턴일기 #2 * 두서 없이 번갈아 쓰는 기록 주의 여전히 아침밥이 맛있다 너무너무 맛나다 아침밥을 안 먹던 사람이 먹으면 아침 잘 못 먹는다는데 나는 다르다.. 아침잠 많은 내가 5시에 일어나서 7시 도착...
한 번도 놓치지 않고 매일 챙겨먹었다 ㅋ 그나저나 깡이는 늘 혼자가 되버렸다 맨날 집에서 배만 벅벅 긁는 집사가 하루 웬종일 돌아다니며 이상한 냄새를 묻혀오니 쿵쿵 냄새를 맡고는 와와오앙 울어버리고 만다 아 우리 회사는 도시락 말고 샐러드도 준다 돈가스 포케라길래 기대하고 시켰는데 난 개인적으로 입맛에 제일 잘 맞았다 인턴들끼리 회식도 했다 40명 정도.. 제로콜라 내거다 치킨.. 1인가구에게는 사치지만 이 시간만큼은 동기분들과 즐겁게 냠냠 맞다 점심 도시락이랑 샐러드만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나가서 12000원 내에 먹을 수 있는게 많다 돼지곰탕 먹었는데 회사 돈으로 특짜리를 시키니 10배로 맛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화요일에 쉬는 날이라 월요...
원문 링크 : 회사 조식과 인턴 회식, 즐거운 출근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