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꿈은 누구의 것일까? 작은 나무 2018. 8. 28. 1: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흔히들 자식들이 부모님의 꿈을 대신해서 산다라는 말을 하고는 한다.
부모님의 기대로 아이들이 부담을 가지고 하기 싫은 일인데도 억지로 하고 눈치를 봐가며 행동한다. 나도 한때는 부모님이 나에게 기대를 하시고 너는 우리의 꿈이다.
너만 보며 산다. 라는 말들을 하실 때마다 너무 부담스럼고 삶이 힘들었다.
그리고 내가 꾸고 있는 꿈조차 나의 것이 아니라 부모님의 것일까봐 너무나 두려웠다. 지금까지 끌어온 것들이 내 것이 아닐까 항상 모든 것에 욕심 부리기를 어려워했다.
문득 읽은 책 속에 또 그 말이 있었다. 부모님의 꿈은 자식이다.
사실 나는 그 말이 너무나 무겁다. 그런데 생각이 깊어지고 깊어질수록 드는 생각은 그렇다면 내 꿈은...?
내 꿈은 진정 나의 것일까?? 내가 내린 답은 내 꿈은 부모님의 행복이었다는 것이다.
당신들이 행복하시면 나도 행복했다. 그 행복을 찾기...
원문 링크 : 꿈은 누구의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