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설 연휴를 맞아 1,000억 원 규모의 '서울사랑상품권'을 5%로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합니다. 서울시는 최근 지속되는 고물가 상황에서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30~31일 25개 자치구별로 지역 상품권을 발행한다고 23일 밝혔습니다.
구매 일시 상품권 구매는 30~31일 오전 9시~오후 5시 사이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자치구별 판매 시점을 한 시간 단위로 분리해 동시 접속자를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예를 들어, 동작구는 30일 화요일 오전 11시에 판매를 시작하고, 이어 12시에는 노원구가 판매를 시작합니다. 구매처 상품권 구입은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를 비롯해 신한쏠뱅크, 티머니페이, 머니트리, 신한쏠페이 등 5개 앱에서 가능합니다.
구매한도 및 보유 한도 이번 지역상품권은 1인당 자치구별로 최대 5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상품권 보유 한도는 자치구별 150만 원입니다. 사용처 서울사랑상품권(광역)은 서울시에서 발행하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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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서울시 설맞이 '서울사랑상품권' 5%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