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 블로그 이웃 반이 떨어져 나갈 예정이다. 현재 이웃 약 1500명, 내일이면 750명 예상해 봄.
얼굴 없는 블로거로 활동한지 어언 3개월이 다 되어 가는 시점에서 더 늦기 전에 시원하게 한번 까고, 이제 미모티콘 활용할 생각. 좀 써보고 반응 영 별로면 롤백 고려.
말랐을 때 사진 한 장과 미모티콘 두둥 공개. 좀 닮았나요?
상당히 미화하여 만든 거 알고 있으니, 그 부분 언급 자제 부탁. 옆에 병아리는 여친 아니고 고향 동생이다.
여친 없음. 없을 줄 알았다는 댓글도 금지.
오늘 하지 말라는 거 좀 많을 예정임. 2님은 미모티콘 불가판정 2님도 자기 미모티콘 보내줬는데, 한번 사진에 얹어보니까 공포스럽다. 불쾌함의 골짜기를 넘어 공포의 골짜기로 사람을 내몸.
다른 좋은 방법 생각날 때까지 그냥 2님은 모자이크 하기로. 괜찮기는 뭐가 괜찮냐고.
고성 도착 어제 이야기에 이어서, 여수를 떠나 경남 고성으로 향했다. 공룡발자국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한 번도 본 적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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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성 공룡발자국 찍고 배둔의 중심에서 함안을 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