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terest 다들 오셨나요? 제목 장사 성공해서 뿌듯한 순간을 좀 즐기겠음.
애드포스트가 어쩌고 어째? 하면서 헐레벌떡 뛰어오시는 분들 모두 자리 잡고 앉으실 때까지 기다리겠읍니다.
오랜만에 놋북들고 카페 방문. 인상 쓰고 심각한 표정으로 바쁜 현대인에 빙의했다.
대단한 일 하는 거처럼 고개 갸우뚱거리며 포스팅 중. 그래서 오늘은 애드포스트 경험담으로 쫌스런 썰들 한번 풀어 보려 합니다.
바로 시작. 때는 2018~19년도.
당시의 애드포스트는 나 같은 변두리 일상 블로거들에게도 월 20만 원 이상씩은 꼬박꼬박 찔러 넣어주는 감사한 물주였다. 지금도 그 부분에서는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음.
조회수가 많이 나오는 이슈글을 쓰는 것도 아니고, 대단한 도움을 주는 팁을 작성하는 것도 아닌데 꾸준히 현금을 지급해줬더랬다. 그냥 맛집 포스팅, 밥해 먹는 요리 포스팅, 어디 놀러 갔더니 참 재미있었다 수준의 글이 다였음.
그러다 갑자기 2020년부터는 마치 세팅을 변경한 것처럼 평균수치...
원문 링크 : 애드포스트도 생각이란걸 하겠죠. 그렇지 않고서야